(24.09.14) 오랫만에 짐정리. 사진 1) 칠레에서 국제한국학세미나 준비. 사진 2) 지식자판기처럼 이메일로 문자로 톡으로 가르쳐주신 역사학자 아저씨. 사진 3) 책에 담긴 내 마음을 읽어주신 중남미탐구생활 애청자. 감사합니다.
Saturday, November 30, 2024
Friday, November 29, 2024
Thursday, November 28, 2024
Wednesday, November 27, 2024
Tuesday, November 26,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9
(24.09.10) 아버지 어머니 결혼 사진. 아이들 머리는 엄마 닮는다며 아빠는 진작부터 엄마를 점찍었다는데 나는 두 분 발밑도 못따라가는 것 같다. Feat. 날이 너무 더워 뜬금없이 앨범 정리 중인 1인.
Monday, November 25, 2024
Sunday, November 24, 2024
Saturday, November 23, 2024
못난이의 도전 880
(24.09.08) 독자리뷰 중: "놀랍도록 길어서~ 잘 읽고 있습니다. 칠레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눈으로 조근조근 얘기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게 스르륵 잘 읽히네요. 이번 책이 속성으로 훑어보기 같은 느낌이라면 다음책은 또 어떤 이야기를 다뤄주시려나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Friday, November 22, 2024
못난이의 도전 879
(24.09.08) 독자리뷰 중: "우리나라 뉴스에 나오지 않는 나라에 대해서는 정말 무지하다는 생각이 ... 남반구하면 호주 뉴질랜드만 떠오르고 ... 새삼스레 집에 있는 지구본을 보았다. ... 칠레하면 막연하게 멕시코사람들과 비슷할 것 같은 느낌을 가졌었는데... 재밌었다." 감사합니다.
Thursday, November 21, 2024
못난이의 도전 878
(24.09.07) 독자리뷰 중: "...이처럼 저자는 뻔한 관광지 소개가 아닌 칠레의 정체성과 참모습을 통해 칠레로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칠레, 마침 딱 궁금하던 나라고 특이한 제목이 이끌려서…매대에서 봤는데 꼼꼼하게 읽어야할 책. 여튼 딱 필요한 시기에 이렇게 책이 나와줘서 반갑고 또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Wednesday, November 20,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6
(24.09.07) 살림살이 장만은 그만하자 했으나 요 사특한걸 질렀다. 굳이 구실을 대자면 칠레에서 쓰던 부엌 살림 대부분은 지금쯤 칠레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쓰고 있을터. 아직 양조절을 잘 못해서 조선의 맛을 담은 팬케잌이 되었네. 2 라운드 돌입. 이런 주말.
Tuesday, November 19,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5
(24.09.06) 국립창극단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진짜 재밌다! 다들 너무 잘한다! Feat. 장충동에 왔으니 태극당을 지나칠 수 없지 #장충동태극당
Monday, November 18, 2024
Sunday, November 17, 2024
Saturday, November 16, 2024
못난이의 도전 875
Friday, November 15,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4
(24.08.30) 독자 리뷰 중: "길지 않지만 재밌게 읽을 수 있다. ... 재밌고 신선하다. 내용이 얕지 않나 우려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현지에서 우리나라 사람 시선으로 그 나라를 보고 느낀 점을 쓴 책이다 보니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면이 있다. ... 짧게 거의 여행자 수준으로 지내다 오신 분들이 쓴 책에서 느낄 수 없는 깊이가 있고 외국인 저자들이 쓴 책에서 느낄 수 없는 우리만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감사합니다.
Thursday, November 14, 2024
Wednesday, November 13, 2024
Tuesday, November 12, 2024
Monday, November 11, 2024
Sunday, November 10,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9
(24.08.25) 어디선가 울리는 윙윙 소리. 이미 내 몸은 그/그녀에게 물어 뜯기고. 새벽, 이제서야 괜히 켜보는 모기향. 내 그대를 너무 우습게 봤소.
Saturday, November 9,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8
(24.08.24) 공연 보고 종로빈대떡 포장해서 집에 가는 지하철 안. 따끈따끈 퍼지는 맛있는 냄새, 이를 우짤꼬? #세종문화회관 #챔버홀 #종로빈대떡 #광화문
Friday, November 8, 2024
Thursday, November 7, 2024
Wednesday, November 6,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6
(24.08.23) 주교좌명동대성당 기쁜소리합주단 연주회. 임요섭(비올라), 김영환(레오), 이석준(호른), 성재창(트럼펫) 등 쟁쟁한 연주자들과 학생들이 한데 어울려 이렇게 멋진 소리를 만들어냈다. 강석희님의 해설과 신진 오어진의 오르간연주는 말할 것도 없고. 귀호강에 감사한 저녁이다. Feat. 금관악기 연주자 열명의 동시 연주를 어디서 또 들으리! 명동성당에 왔으니 광장동가온 초계메밀국수!
Tuesday, November 5, 2024
Monday, November 4, 2024
못난이의 도전 873
(24.08.22) 독자 리뷰 중: "와인 구매할 때만 불러보는 그 이름, 칠레 - 17년 간 현지에서 교육 활동하셨던 민원정 교수님의 생생한 칠레의 이야기는 손에서 책을 뗄 수 없게 했다. ... 언젠간 놀랍도록 길어서 미치도록 다양한 이 나라, 칠레를 꼭 방문해보리라!" 감사합니다.
Sunday, November 3, 2024
못난이의 도전 872
(24.08.22) 독자 리뷰 중: "칠레를 한 일 주일 동안 다녀온 느낌이다. 물론 그곳의 냄새를 맡지 못했고, 그곳의 바람을 느끼지 못했지만(그래서 공중에서 비행기를 타고 휘휘 돌며 바라본 느낌이다), 그래도 칠레라는 나라가 한층 가까워졌다. 또 모른다. 정말 내년 쯤에 칠레의 산티아고의 어느 시장에서 형형색색의 단맛 가득한 과일을 고르고 있을지. 칼 세이건은 “책이 시간의 족쇄를 끊는다”고 했는데, 책은 공간의 족쇄도 끊는다." 감사합니다.
Saturday, November 2, 2024
Friday, November 1,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3
(24.08.20) 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홈메이드 약식인지... 가방 몇 개 들어드리고 약식, 샌드위치, 왕쿠키 싹 먹어 치운 1인. Feat. 명동성당 기쁜소리합주단연주회 리허설.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