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30, 2024

못난이의 도전 882

(24.09.14) 오랫만에 짐정리. 사진 1) 칠레에서 국제한국학세미나 준비. 사진 2) 지식자판기처럼 이메일로 문자로 톡으로 가르쳐주신 역사학자 아저씨. 사진 3) 책에 담긴 내 마음을 읽어주신 중남미탐구생활 애청자.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883

못난이의 도전 881

Friday, November 29, 2024

못난이의 도전 881

(24.09.13) 매일 몇 권의 책이 나올까. 생전 궁금해본적 없던 일. 교보 알라딘 예스24 각각 순위가 오락가락. 이 또한 요즘 생긴 관심.

못난이의 도전 882

못난이의 도전 880

Thursday, November 28, 2024

잘 먹고 잘 살기 711

(24.09.13) 새벽부터 칠레에 디플롬 수업. 어느 분 댁에서 "예뻐요" 한마디 했는데 선물로 보내주심.

잘 먹고 잘 살기 712

잘 먹고 잘 살기 710

Wednesday, November 27, 2024

잘 먹고 잘 살기 710

(24.09.12) 주희성교수와 함께하는 <민상렬홀콘서트++> 김민지 김두민의 Two Cellos. 감동 그 자체. #민상렬홀

잘 먹고 잘 살기 711

잘 먹고 잘 살기 709

Tuesday, November 26,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9

(24.09.10) 아버지 어머니 결혼 사진. 아이들 머리는 엄마 닮는다며 아빠는 진작부터 엄마를 점찍었다는데 나는 두 분 발밑도 못따라가는 것 같다. Feat. 날이 너무 더워 뜬금없이 앨범 정리 중인 1인.

잘 먹고 잘 살기 710

잘 먹고 잘 살기 708

Monday, November 25,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8

(24.09.09)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사람들을 만난 날. 집에 오니 어린애 머리통만한 배/사과 선물. 감사합니다. #thelab

잘 먹고 잘 살기 709

잘 먹고 잘 살기 707

Saturday, November 23, 2024

못난이의 도전 880

(24.09.08) 독자리뷰 중: "놀랍도록 길어서~ 잘 읽고 있습니다. 칠레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눈으로 조근조근 얘기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게 스르륵 잘 읽히네요. 이번 책이 속성으로 훑어보기 같은 느낌이라면 다음책은 또 어떤 이야기를 다뤄주시려나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881

못난이의 도전 879

Friday, November 22, 2024

못난이의 도전 879

(24.09.08) 독자리뷰 중: "우리나라 뉴스에 나오지 않는 나라에 대해서는 정말 무지하다는 생각이 ... 남반구하면 호주 뉴질랜드만 떠오르고 ... 새삼스레 집에 있는 지구본을 보았다. ... 칠레하면 막연하게 멕시코사람들과 비슷할 것 같은 느낌을 가졌었는데... 재밌었다."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880

못난이의 도전 878

Thursday, November 21, 2024

못난이의 도전 878

(24.09.07) 독자리뷰 중: "...이처럼 저자는 뻔한 관광지 소개가 아닌 칠레의 정체성과 참모습을 통해 칠레로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칠레, 마침 딱 궁금하던 나라고 특이한 제목이 이끌려서…매대에서 봤는데 꼼꼼하게 읽어야할 책. 여튼 딱 필요한 시기에 이렇게 책이 나와줘서 반갑고 또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879

못난이의 도전 877

Wednesday, November 20,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6

(24.09.07) 살림살이 장만은 그만하자 했으나 요 사특한걸 질렀다. 굳이 구실을 대자면 칠레에서 쓰던 부엌 살림 대부분은 지금쯤 칠레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쓰고 있을터. 아직 양조절을 잘 못해서 조선의 맛을 담은 팬케잌이 되었네. 2 라운드 돌입. 이런 주말.

잘 먹고 잘 살기 707

잘 먹고 잘 살기 705

Tuesday, November 19,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5

(24.09.06) 국립창극단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진짜 재밌다! 다들 너무 잘한다! Feat. 장충동에 왔으니 태극당을 지나칠 수 없지 #장충동태극당

잘 먹고 잘 살기 706

잘 먹고 잘 살기 704

Sunday, November 17, 2024

못난이의 도전 876

(24.09.06) <놀랍도록 길어서 미치도록 다양한 칠레> 2쇄 인쇄 중. e-Book도 9월 중 발간 예정.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877

못난이의 도전 875

Saturday, November 16, 2024

못난이의 도전 875

(24.09.05)
<놀랍도록 길어서 미치도록 다양한 칠레>
- 교보문고 엠디가 뽑은 탐나는 신간
- 예스24 역사분야 눈에 띄는 신간
- 예스24 법인회원 필독서
- 알라딘 역사분야 세계 곳곳의 역사

Friday, November 15,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4

(24.08.30) 독자 리뷰 중: "길지 않지만 재밌게 읽을 수 있다. ... 재밌고 신선하다. 내용이 얕지 않나 우려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현지에서 우리나라 사람 시선으로 그 나라를 보고 느낀 점을 쓴 책이다 보니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면이 있다. ... 짧게 거의 여행자 수준으로 지내다 오신 분들이 쓴 책에서 느낄 수 없는 깊이가 있고 외국인 저자들이 쓴 책에서 느낄 수 없는 우리만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감사합니다.

잘 먹고 잘 살기 705

잘 먹고 잘 살기 703

Thursday, November 14, 2024

잘 먹고 잘 살기 703

(24.08.29) 맛있는 점심, 즐거운 대화 + 아르헨티나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 앞치마 선물. 완벽한 오후

잘 먹고 잘 살기 704

잘 먹고 잘 살기 702

Sunday, November 10,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9

(24.08.25) 어디선가 울리는 윙윙 소리. 이미 내 몸은 그/그녀에게 물어 뜯기고. 새벽, 이제서야 괜히 켜보는 모기향. 내 그대를 너무 우습게 봤소.

잘 먹고 잘 살기 700

잘 먹고 잘 살기 698

Friday, November 8, 2024

Thursday, November 7, 2024

못난이의 도전 874

(24.08.24) 오랫만에 짐정리. 이전 행사에 쓰고 남은 포스터를 발바닥 모양으로 잘라서 교문에서 국제한국학세미나가 열리는 강당까지 붙이곤 했다.

못난이의 도전 875

못난이의 도전 873

Wednesday, November 6,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6

(24.08.23) 주교좌명동대성당 기쁜소리합주단 연주회. 임요섭(비올라), 김영환(레오), 이석준(호른), 성재창(트럼펫) 등 쟁쟁한 연주자들과 학생들이 한데 어울려 이렇게 멋진 소리를 만들어냈다. 강석희님의 해설과 신진 오어진의 오르간연주는 말할 것도 없고. 귀호강에 감사한 저녁이다. Feat. 금관악기 연주자 열명의 동시 연주를 어디서 또 들으리! 명동성당에 왔으니 광장동가온 초계메밀국수!

잘 먹고 잘 살기 697

잘 먹고 잘 살기 695

Tuesday, November 5, 2024

Monday, November 4, 2024

못난이의 도전 873

(24.08.22) 독자 리뷰 중: "와인 구매할 때만 불러보는 그 이름, 칠레 - 17년 간 현지에서 교육 활동하셨던 민원정 교수님의 생생한 칠레의 이야기는 손에서 책을 뗄 수 없게 했다. ... 언젠간 놀랍도록 길어서 미치도록 다양한 이 나라, 칠레를 꼭 방문해보리라!"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874

못난이의 도전 872

Sunday, November 3, 2024

못난이의 도전 872

(24.08.22) 독자 리뷰 중: "칠레를 한 일 주일 동안 다녀온 느낌이다. 물론 그곳의 냄새를 맡지 못했고, 그곳의 바람을 느끼지 못했지만(그래서 공중에서 비행기를 타고 휘휘 돌며 바라본 느낌이다), 그래도 칠레라는 나라가 한층 가까워졌다. 또 모른다. 정말 내년 쯤에 칠레의 산티아고의 어느 시장에서 형형색색의 단맛 가득한 과일을 고르고 있을지. 칼 세이건은 “책이 시간의 족쇄를 끊는다”고 했는데, 책은 공간의 족쇄도 끊는다."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873

못난이의 도전 871

Saturday, November 2,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4

(24.08.20) 상가 할머니 김밥. 아흔 넘으신 할머니 김밥집은 문을 닫았지만 7,80대 할머니들이 건재하심.

잘 먹고 잘 살기 695

잘 먹고 잘 살기 693

Friday, November 1,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3

(24.08.20) 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홈메이드 약식인지... 가방 몇 개 들어드리고 약식, 샌드위치, 왕쿠키 싹 먹어 치운 1인. Feat. 명동성당 기쁜소리합주단연주회 리허설. 기대기대

잘 먹고 잘 살기 694

잘 먹고 잘 살기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