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6, 2025

못난이의 도전 917

(25.02.08) (칠레) 짐에서 툭, 누가 이렇게 한국프로그램 다운로드 받아주면 눈물나게 반갑던 시절이 있었다.

못난이의 도전 916

Saturday, April 5, 2025

못난이의 도전 916

(25.02.07) 열쇠 없는 자개함을 어찌어찌 여니 폐물이 있던 흔적만. 이제껏 그 엄청난 짐을 풀고 정리하며 새삼스럽지도 않거늘. 모친은 내게 잘 보관해야 할, 혹은 제 임자를 찾아줘야 할 유산을 남겨주셨나니.

못난이의 도전 917

못난이의 도전 915

Friday, April 4, 2025

잘 먹고 잘 살기 794

(25.02.07) 피타브레드가 먹고 싶어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다는; 번개티타임; 산책

잘 먹고 잘 살기 793

Thursday, April 3, 2025

못난이의 도전 915

(25.02.05) 파렛트를 보니 테이프로 둘둘 감긴 종이상자에서 물건이 빠져나올까 파렛트로 아래 위 쌓여 도착했던 칠레 짐이 떠오름.

못난이의 도전 916

못난이의 도전 914

Wednesday, April 2, 2025

잘 먹고 잘 살기 793

(25.03.10) 학교에 도착하니 마침 승강기 점검 중. 본의 아니게 6층까지 걸어 올라간 1인.

잘 먹고 잘 살기 794

잘 먹고 잘 살기 792

Tuesday, April 1, 2025

이웃집 남자 489

(25.02.01) 예전에 어머니께서 칠레에서 행사 때 입으라며 해주신 저고리. 안입는다며 성질부리며 싸들고 간 기억 (실제로도 한번도 안입음). 연휴에 정리하다 문득 스페인에서 산 민소매 드레스와 맞춰보며 인형놀이. Feat. 한복 입은지가 언젠데 눈감고도 고름을 맬 정도. 조기교육의 힘!

이웃집 남자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