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05) 파렛트를 보니 테이프로 둘둘 감긴 종이상자에서 물건이 빠져나올까 파렛트로 아래 위 쌓여 도착했던 칠레 짐이 떠오름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Thursday, April 3, 2025
Wednesday, April 2, 2025
Tuesday, April 1, 2025
이웃집 남자 489
(25.02.01) 예전에 어머니께서 칠레에서 행사 때 입으라며 해주신 저고리. 안입는다며 성질부리며 싸들고 간 기억 (실제로도 한번도 안입음). 연휴에 정리하다 문득 스페인에서 산 민소매 드레스와 맞춰보며 인형놀이. Feat. 한복 입은지가 언젠데 눈감고도 고름을 맬 정도. 조기교육의 힘!
Monday, March 31, 2025
이웃집 남자 488
(25.02.01) 어느새 10년도 넘게 내 머리 해주는 샘, 아침 일찍 갔다고 따끈한 커피까지^^; 초승달 기운 모양새를 보니 여기 북반구 한국 맞네; 칠레산 블루베리 체리
Sunday, March 30, 2025
잘 먹고 잘 살기 792
(25.01.31) '생선보푸라기'라는 말을 보니 여름 방학에 한국에 오면 어머니께서 칠레에 가져가라 건대구포를 잘게 찢어 주시던 생각이 난다. 잘게 찢은 건대구포를 참기름에 묻혀 먹는 서울식 반찬이 가끔 꽤나 그리운데 내가 차마 건대구포 두들겨 찢을 엄두는 감히 나질 않는다 (아직까지는) Feat. 문득 여기는 한국, 건어물상에서 찢어주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Saturday, March 29, 2025
Friday, March 28, 2025
잘 먹고 잘 살기 791
(25.01.28) 에헤라 섣달 그믐, 떡국 초대; 집간장으로 맛을 낸 떡국, 직접 만드신 반찬이며 약식에 집에서 볶은 원두를 내린 커피에 집에서 만든 매실청선물까지. 이야기하며 걷다보니 금새 만보. #양재동 #조만간커피로스터기살각 #이러다집에서매실청도담글판 #샐러리요리의재발견 #저녁동네산책
Thursday, March 27, 2025
잘 먹고 잘 살기 790
(25.01.27) 일본 출장에서 싸들고 온 기리모찌 먹는 법을 이제서야 터득한 1인 #전골 #빙수팥 #미역국 #옹심이 #날바람맞으며한시간걷고칼로리재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