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31, 2025

못난이의 도전 904

(24.12.03) 어제 전 (중남미 몇몇 나라) 대사님께서 "책이 너무 재미있어 단번에 읽었다"시면서 "정보를 얻기에도, 가서 일하기에도 살기에도 필요한 책", "어려운 얘기를 여성의 섬세함으로 부드럽게 잘 풀어낸 책"이라 칭찬해주셨다. "앞으로도 계속 책을 썼으면 좋겠다"는 당부까지. 감사합니다.

못난이의 도전 905

못난이의 도전 903

Thursday, January 30, 2025

잘 먹고 잘 살기 749

(24.12.01) 오랫만에 머리를 자르니 날아갈듯~~~; 최화정이에요를 보다 홀린듯 구매한 강겨자. 아, 너무 맵다, 이건 아니었다!!; 지난주 언젠가

잘 먹고 잘 살기 750

잘 먹고 잘 살기 748

Tuesday, January 28, 2025

잘 먹고 잘 살기 747

(24.11.30)
(금요일) 오늘의 명언 1: "빨간색 이거 뭔가요?" "딸기 크런치입니다. 돼지바 아시죠? 돼지바 생각하시면 됩니다."
(금요일) 오늘의 명언 2: 어느 한국인 교수님, 두 외국인 그녀 A, B에게 두 한국남 C, D를 가리키며 "C has wife, and D doesn't." 외국인 그녀, 우리말로, "A 남자친구 있고, B 남자친구 있고."

Monday, January 27, 2025

Sunday, January 26, 2025

잘 먹고 잘 살기 745

(24.11.29) 이런 금요일: 대자연의 힘이 이리도 강한 것이었다. 눈에 덮혀 있어 잘 몰랐는데 나무에 눌려 여기저기 찌그러지고 흠이 가고... 수리비가 4백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그리 굵지도 않은 나무 끝자락에도 이 정도니... 나무가 주차된 차에 쓰러진게 천만다행이다 싶다.

잘 먹고 잘 살기 746

잘 먹고 잘 살기 744

Saturday, January 25, 2025

잘 먹고 잘 살기 744

(24.11.28) 밤 늦은 시간까지 구청분들이 열일하신 덕에 아슬아슬한 나무들도 정리가 되고; 나무 이불을 덮었던 차는 내일 공업사에서 픽업해 가시기로; 차에 타고 있었거나, 타거나 내리는 중이었으면 어쩔뻔했나싶어 천만다행이고; 도로상황이 복잡해 바뀐 일정 덕(?)에 꼭 듣고 싶던 회의도 줌으로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좋은 아침.

잘 먹고 잘 살기 745

잘 먹고 잘 살기 743

Friday, January 24, 2025

잘 먹고 잘 살기 743

(24.11.27) 어둠 속에 열일하는 구청. 줄지어 늘어선 다른 나무들도 습기 가득한 눈에 덮혀 주르르 부러질 태세

잘 먹고 잘 살기 744

잘 먹고 잘 살기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