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2, 2026

잘 먹고 잘 살기

(25.12.24) 생각해보니 이사오고 첫 해 (2023) 크리스마스 이브는 일본에 출장 갔다 오는 날이었고, 작년 (2024) 크리스마스 이브는 전날 발목을 삐어 반깁스하고 끙끙 앓았고 ... 어쨌든 다 핑계다. 칠레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야외에서 보던 미사 생각도 나고 저녁 8시에 미사 보고 오밤중에 저녁 (?) 먹으러 친구들과 모이던 생각도 나고 ... 미사 후 성당에서 준비해 주신 어묵탕 먹으며 이 생각 저 생각. 어쨌든 ¡Feliz Navidad!

Saturday, February 21,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08

(25.12.24) Dresden: 2017년, 위생박물관. 그리고 최소한 내가 먹어본 파스타 중 가장 맛있었던 이탈리아 가정식 레스토랑이 떠오름.

잘 먹고 잘 살기 1007

Tuesday, February 17, 2026

못난이의 도전 1001

(25.12.20) SNU in Peru 막간 책 자랑 (강의 후 퀴즈를 맞춘 학생에게 선물); 꿀맛 도시락. Photo 현조교

못난이의 도전 1002

못난이의 도전 1000

Monday, February 16, 2026

못난이의 도전 1000

(25.12.20) SNU in Peru: 방학 중 페루로 자원봉사를 떠나는 학생들 대상 강의. 질문, 토론, 정말 신나게 강의했다.

못난이의 도전 1001

못난이의 도전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