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24,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8

(26.03.28) (어제) 누수검사 후 일주일, 땅굴(?) 파고 닷새. 집주인 부동산과 인테리어에 사진과 문자를 보냈다. "수리 일정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도 신경이 쓰여서요" 그리고 내 부동산 사장님께도 알려 드리고 얼마 후 집주인 부동산과 인테리어 사장님이 동시에 답장, "그러지 않아도 연락드리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렇게 다음 주 수리 일정을 잡았다. 다행이다.

잘 먹고 잘 살기 1079

잘 먹고 잘 살기 1077

Friday, May 2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6

(26.03.26) 벽장 안에는 땅굴을 파놓고 아직 감감 무소식인데 밖에 세워놓은 푸대자루를 보면 꼭 수리하는 집 같다; 이연복님 레서피로 배추찜을 해먹을 예정이었으나 ... 겉절이로; 칠레 온라인 수업, 이런 하루.

잘 먹고 잘 살기 1077

잘 먹고 잘 살기 1075

Monday, May 18,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3

(26.03.23) 인테리어 사장님이 오셔서 지난 금요일 누수검사하시는 분들이 파놓은 땅굴(?)을 쿵쿵 좀더 파니 갑자기 온 집안에 곰팡이 냄새가 번지며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이 모습을 드러냈다. 꽤나 오랜 시간 흙더미에 떨어진 물방울이 쌓여 아랫집 벽장 안을 난장판을 만든게다. 지독한 곰팡이 냄새에 얼른 벽장문을 닫았는데 벽장문을 닫아두지도 못하는 아랫집은 어떨까 싶다. 언제 마무리되냐고 물으니 이제 배관하시는 분이 오셔서 봐야 한단다. 언제고 마무리가 되겠거니.

잘 먹고 잘 살기 1074

잘 먹고 잘 살기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