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8) 화창한 봄날, 모든 계획은 홈메이드 치아바타샌드위치로 마무리 Feat. 어제 무릎이 까지도록 넘어진 사람 누구? 그래도 치아바타샌드위치는 맛있네. 홈메이드 페스토 소스는 덤.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Sunday, June 14, 2026
Saturday, June 13,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93
(26.04.17) 2023년 12월 23일부터 나을만하면 삐끗 나으면 또 삐끗을 반복 중. 밤늦게까지 연구실에서 일하겠노라는 야무진 꿈은 오후 병원 나들이로 마무리. Feat. 딴생각하며 걷다 벌러덩한 사람 누구? 그래도 회의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