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8, 2026

잘 먹고 잘 살기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강 아래를 통과하는 7~8Km는 족히 되는 터널, 5~6층 건물 높이까지 얼기설기 롤러코스터 같은 고가도로, 옛 건물을 보존하면서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고층건물들, 자본주의 냄새를 있는대로 풍기지만 역시 사회주의 국가. 다음에는 기차로 내륙 베이징도 가보고 싶은 마음.

Saturday, February 7,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9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호텔에서도 영어가 안 통하는 이 상황 무엇? 왜 중국어를 못해!하는 표정 무엇? 구글번역기 돌려 물었더니 동문서답하는 이 상황 무엇?

잘 먹고 잘 살기 998

Friday, February 6,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8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곳곳에 스타벅스 애플매장 카페 명품매장... 넘실대는 자본주의, 묘한 배신감.

잘 먹고 잘 살기 999

잘 먹고 잘 살기 997

Wednesday, February 4,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6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새벽 댓바람부터 술빵에 자차이 먹는 사람 누구? #zhenbaokitchen 약속 핑계로 브런치도 먹은 사람 누구? 묘하게 맛있는 이 오믈렛 무엇? 부라타치즈만 덩그러니? 맛있으면 OK #bakerandspice

잘 먹고 잘 살기 997

잘 먹고 잘 살기 995

Tuesday, February 3,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5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바람이 쌩쌩, 기온은 영상인데 이래도 되나요 ~~~~ #pudongartmuseum

잘 먹고 잘 살기 996

잘 먹고 잘 살기 994

Monday, February 2, 2026

Sunday, February 1,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3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상해 주말 한글학교 (중 하나). 나도 헷갈리는 문제들을 척척 푸는 아이들.

잘 먹고 잘 살기 994

잘 먹고 잘 살기 992

Saturday, January 31,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2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유대인난민기념관 기증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돌벽(?), 그 뒤로 살짝 보이는 감성 넘치는 카페. 감탄이 터져 나오는 복숭아우롱차 #baluoho

잘 먹고 잘 살기 993

잘 먹고 잘 살기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