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9) Class 5. 아침 일찍 학교에 가니 남자 어르신이 교실 청소 중이시다. 책상 하나하나 천천히 세심하게 닦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하늘이 이렇게나 맑고 파랗다. 도착해서 일주일 넘게 태풍의 영향으로 서늘하고 가끔 가는 비가 왔는데 이제 진짜 습한 여름이 시작되었다. 어제 돈키호테에서 산 넥쿨러 (냉감 목걸이?)를 하고 갔는데 학생들이 어디서 샀냐고 난리가 났다. #sophiauniversity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Sunday, November 1, 2026
Saturday, October 31, 2026
Friday, October 30, 2026
Thursday, October 29, 2026
Wednesday, October 28, 2026
Tuesday, October 27, 2026
못난이의 도전 1059
(26.07.08) Class 4. 수업 시간 (9시) 보다 훨씬 일찍 학교에 가보면 수업이 있는 교실 문이 열려 있고 어느 분이 교실 기기를 점검하고 계신다; 요즘이 마츠리 축제기간이라 교내에 일본 전통 의상과 신발 장이 열렸다. #sophiauniversity
Monday, October 26,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96
(26.07.07) The Classic House at Akasaka Prince Wedding #AkasakaPalace
How did Gojong’s ceramic end up in Japanese hotel? | The DONG-A ILBO https://share.google/pADROG8fcoFVTGqZG
Sunday, October 25, 2026
못난이의 도전 1058
(26.07.07) Class 3. 그리 크지 않은 캠퍼스. 학생식당과 교직원라운지 외에는 딱히 식당이 보이지 않아 다들 도시락을 싸오는지, 밖에 나가 먹는지 궁금했더랬다. 물론 캠퍼스 주위에 식당도 편의점도 많기는 하다. 그런데 점심 시간 무렵이 되면 작은 푸드 트럭들이 나타난다. 메뉴는 매일 달라진다. 교내 공간은 연구실, 교실로 최대한 쓰는, 효율적 공간활용이 아닐지.#sophiauniversity
Saturday, October 24,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95
(26.07.06) 미국에서 오래 사신 한 일본 교수님이 일본 KFC가 미국보다 맛있다기에 오늘 점심은 KFC에서. 미국보다 낫다 아니다 비교보다는 역시 튀김의 나라지 싶다; 일본어를 할 줄 안다면 이 나라를 좀더 즐길 수 있겠으나 매일 영어 수업이나 제대로 하자고. Feat. 그래도 어찌어찌 눈짓으로도 얼추 통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