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0, 2026

잘 먹고 잘 살기

(26.02.15) 어제 갑자기 관리실에서 찾아옴. 역시나 이유는 아랫집. 이번에는 부엌이 아니라 화장실 옆 벽장. 이번에도 "물이 새는 것 같다." 우리집에서 아무 원인이 안보이니 오늘 전문가와 또 오신다더니 다시 오셔서 아랫집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연휴 지나고 오신단다. 그럼 화장실을 사용 못하냐고 물으니 그 정도는 아니란다. 우리집 주인은 우리집이 확실한 원인이 아니라면 절대 돈 쓰기 싫을테고 아랫집은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모양이다. Feat. 어쨌든 기록 남겨두기 Feat. 어쨌든 명절이니까. Feat. 평창동 나들이

Thursday, April 9,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0

(26.02.14) <김밥과 오니기리> 자막을 봐야해서 틀어놓고 다른 일을 못한다는게 굳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유치해도 잔잔하게 빠져드는 드라마.

잘 먹고 잘 살기 1039

Monday, April 6, 2026

못난이의 도전 1015

(26.02.07) 어머니 유품 중 그림 한 점을 정리할까 하고 보니 어머니 회갑에 누군가 선물하신 그림, "/// 교수님 회갑을 맞이하여" 라고 써있다. 글씨 병풍도 정리할까 하고 보니 마찬가지. 서예선생님께 여쭤보니 개인이 사사로이 주고받은 작품이니 잘 보관하라고 하신다.

못난이의 도전 1016

못난이의 도전 1014

Sunday, April 5,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38

(26.02.06) 추운 겨울에 만들어 먹겠노라 사둔 일본크림스튜소스. 도대체 언제 만들거냐고요!

잘 먹고 잘 살기 1039

잘 먹고 잘 살기 1037

Saturday, April 4,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37

(26.02.03) 2년 전 오늘, 서울. 자잘한 짐 정리는 이후 엄두도 못내고 있는 1인. 뭐가 그리 바쁘다고 ...

잘 먹고 잘 살기 1038

잘 먹고 잘 살기 1036

Thursday, April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