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0) 어제 밖에서 먹다 다 못먹고 싸온 두부김치와 김밥으로 점심 저녁 해결 Feat. 갑자기 차 시동이 안걸리고 브레이크 점검하라는 표시에 놀랐는데 20분만에 달려와 1분만에 배터리 해결해주는 대한민국 서비스 만세. 날이 추워 그렇다는 시크한 멘트만 남기고 가신 서비스맨. #오대산산채식당 #complete68coffee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Saturday, February 28, 2026
Friday, February 27, 2026
Thursday, February 26, 2026
Wednesday, February 25, 2026
Tuesday, February 24, 2026
Monday, February 23, 2026
Sunday, February 2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09
(25.12.24) 생각해보니 이사오고 첫 해 (2023) 크리스마스 이브는 일본에 출장 갔다 오는 날이었고, 작년 (2024) 크리스마스 이브는 전날 발목을 삐어 반깁스하고 끙끙 앓았고 ... 어쨌든 다 핑계다. 칠레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야외에서 보던 미사 생각도 나고 저녁 8시에 미사 보고 오밤중에 저녁 (?) 먹으러 친구들과 모이던 생각도 나고 ... 미사 후 성당에서 준비해 주신 어묵탕 먹으며 이 생각 저 생각. 어쨌든 ¡Feliz Navi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