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곳곳에 스타벅스 애플매장 카페 명품매장... 넘실대는 자본주의, 묘한 배신감.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Friday, February 6, 2026
Wednesday, February 4,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6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새벽 댓바람부터 술빵에 자차이 먹는 사람 누구? #zhenbaokitchen 약속 핑계로 브런치도 먹은 사람 누구? 묘하게 맛있는 이 오믈렛 무엇? 부라타치즈만 덩그러니? 맛있으면 OK #bakerandspice
Tuesday, February 3, 2026
Monday, February 2, 2026
Sunday, February 1, 2026
Saturday, January 31,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2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유대인난민기념관 기증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돌벽(?), 그 뒤로 살짝 보이는 감성 넘치는 카페. 감탄이 터져 나오는 복숭아우롱차 #baluoho
Friday, January 30,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1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유대인난민기념관. 이번 여행의 큰 수확 중 하나. 기록의 힘 #jewishrefugeesmuseum
Thursday, January 29,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0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상해임시정부. 내부사진촬영금지 Feat. 임시정부 앞에서 이리 해맑게 웃을 일이냐고요! #대한민국임시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