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4, 2026

산티아고종교탐방사

(25.01.02) "다양한 풍습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일단 익숙해지면 아무것도 아니요, 그냥 겉모습, 각자의 기호에 따라 재봉질이 잘 되거나 잘못된 옷일뿐, 옷감은 똑같습니다." 오메트르 신부님이 고향 프랑스에 보낸 편지 중.

Tuesday, March 3, 2026

산티아고종교탐방사 46

(25.01.02) 사제이자 예술가 김인중 신부님의 스테인드글라스. 눈물이 맺힐만큼 아름다웠다.

산티아고종교탐방사 45

Monday, March 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16

(26.01.01) Happy New Year! ¡Feliz año nuevo! Feat. 어머니께서 보셨으면 계란지단을 흰자/노른자 따로 부치지 않았다고 한 말씀, 김 넣었다고 여러 말씀을 하셨을게다.

잘 먹고 잘 살기 1015

Saturday, February 28,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14

(25.12.30) 어제 밖에서 먹다 다 못먹고 싸온 두부김치와 김밥으로 점심 저녁 해결 Feat. 갑자기 차 시동이 안걸리고 브레이크 점검하라는 표시에 놀랐는데 20분만에 달려와 1분만에 배터리 해결해주는 대한민국 서비스 만세. 날이 추워 그렇다는 시크한 멘트만 남기고 가신 서비스맨. #오대산산채식당 #complete68coffee

잘 먹고 잘 살기 1015

잘 먹고 잘 살기 1013

Thursday, February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