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8) (어제) 누수검사 후 일주일, 땅굴(?) 파고 닷새. 집주인 부동산과 인테리어에 사진과 문자를 보냈다. "수리 일정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도 신경이 쓰여서요" 그리고 내 부동산 사장님께도 알려 드리고 얼마 후 집주인 부동산과 인테리어 사장님이 동시에 답장, "그러지 않아도 연락드리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렇게 다음 주 수리 일정을 잡았다. 다행이다.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Sunday, May 24, 2026
Saturday, May 23, 2026
Friday, May 2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6
(26.03.26) 벽장 안에는 땅굴을 파놓고 아직 감감 무소식인데 밖에 세워놓은 푸대자루를 보면 꼭 수리하는 집 같다; 이연복님 레서피로 배추찜을 해먹을 예정이었으나 ... 겉절이로; 칠레 온라인 수업, 이런 하루.
Thursday, May 21, 2026
Wednesday, May 20, 2026
Tuesday, May 19, 2026
Monday, May 18,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3
(26.03.23) 인테리어 사장님이 오셔서 지난 금요일 누수검사하시는 분들이 파놓은 땅굴(?)을 쿵쿵 좀더 파니 갑자기 온 집안에 곰팡이 냄새가 번지며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이 모습을 드러냈다. 꽤나 오랜 시간 흙더미에 떨어진 물방울이 쌓여 아랫집 벽장 안을 난장판을 만든게다. 지독한 곰팡이 냄새에 얼른 벽장문을 닫았는데 벽장문을 닫아두지도 못하는 아랫집은 어떨까 싶다. 언제 마무리되냐고 물으니 이제 배관하시는 분이 오셔서 봐야 한단다. 언제고 마무리가 되겠거니.
Sunday, May 17,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2
(26.03.21) 인테리어 사장님의 전화. 아랫집에서 다시 물이 샌단다. 그런데 나더러 어제 뭘 하셨냐고 묻는다. 뭘 했냐니요 하고 물으니 혹시 물을 많이 쓰셨냔다. 내심 괘씸하다가 집주인도 인테리어 사장님도 참 어지간하다 싶고 아랫집은 해결 안해주는 상황이 얼마나 답답할까 싶고... 어차피 벽장 물건 다 꺼낸 김에 오랜만에 정리. 덕분에 (?) 정리 잘 했다. 언제고 어떻게든 해결하겠거니. #BTS
Saturday, May 16,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1
(26.03.20) 드디어 누수검사. 원인은 미스터리. 일주일 후에 오셔서 다시 메워주시는거 맞죠?; 북토크.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울대학교 ; 1년 넘게 치료 받으며 겨우 붙은 발목뼈. 다 나았다 좋아하다 또 삐끗한 1인. 하루에 병원 두 번 간 사람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