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2) 사제이자 예술가 김인중 신부님의 스테인드글라스. 눈물이 맺힐만큼 아름다웠다.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Tuesday, March 3, 2026
Monday, March 2, 2026
잘 먹고 잘 살기
(26.01.01) Happy New Year! ¡Feliz año nuevo! Feat. 어머니께서 보셨으면 계란지단을 흰자/노른자 따로 부치지 않았다고 한 말씀, 김 넣었다고 여러 말씀을 하셨을게다.
Sunday, March 1, 2026
Saturday, February 28,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14
(25.12.30) 어제 밖에서 먹다 다 못먹고 싸온 두부김치와 김밥으로 점심 저녁 해결 Feat. 갑자기 차 시동이 안걸리고 브레이크 점검하라는 표시에 놀랐는데 20분만에 달려와 1분만에 배터리 해결해주는 대한민국 서비스 만세. 날이 추워 그렇다는 시크한 멘트만 남기고 가신 서비스맨. #오대산산채식당 #complete68coff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