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7, 2026

잘 먹고 잘 살기

(24.01.24) 2022년 오늘, 서울. 그럴다, 내가 발목을 삐끗한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다.

Saturday, March 21,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26

(26.01.18) 스웨덴 드라마 원작 ‘Älska mig(러브 미)’. 등장인물 한 명 한 명의 자연스러운 연기. 잔잔해서 좋은 드라마.

잘 먹고 잘 살기 1027

잘 먹고 잘 살기 1025

Friday, March 20,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25

(26.01.14) 정말정말 사기 힘든 달걀, 난데없는 순간에 살 수 있을 때가 있다; 오후에 070 xxxx xxxx으로 전화가 왔다. 친절하기 그지없는 어느 여사님의 목소리 "보험환급금 드리려고 한 달 전에 전화드렸습니다." "한 달 전이요? 무슨 환급금이요?" "아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아까는 한 달 전에 전화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저는 기억이 안나요. 무슨 회사세요?" "저희는 통합보험이에요. (점점 격앙된 목소리로) 아니 제가 지금 말씀드렸다고 했지 언제 한 달 전이라고 했어요." "아까 그러셨어요. 근데 왜 저한테 돈을 돌려줘요?" "말했잖아요! 관둬요 거참!" 상냥했던 그녀는 어디에?

잘 먹고 잘 살기 1026

잘 먹고 잘 살기 1024

Thursday, March 19,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24

(26.01.12) Sapporo 여행길의 동반자. 비행 시간이 길지 않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작가의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글솜씨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Feat. 소개소개 받아 간 동대문구 어딘가. 카센터가 즐비한 곳. 처음 보는 신기한 동네. 사장님께서 말끔하게 손봐주셨다. Feat. 자기차 자기가 긁은 1인.

잘 먹고 잘 살기 1025

잘 먹고 잘 살기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