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8) #yoshinoya #matchaand #maruetsupetit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Thursday, October 1, 2026
Wednesday, September 30, 2026
산티아고종교탐방사 48
(26.06.28) 일본에서 스페인어 미사. 앞시간은 영어 미사였는데 영어 미사도 스페인어 미사도 사람이 너무 많아 놀랐다. 일본은 가톨릭이나 기독교도가 거의 없다고 생각해서일까. 그동안 일본에 꽤나 여러 번 왔어도 주로 일로 와서 잠깐잠깐 너무 아무것도 모른 채로 다녔다. 문화 충격 +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 Feat 1 성당 앞에서 점심시간에 동남아 음식을 파는 모습은 더욱 충격. Feat 2 지진대비용 헬멧 #stignatiuscatholicchurch #sophiauniversity
Tuesday, September 29, 2026
Monday, September 28,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76
(26.06.27) 새벽에 정신없이 짐을 쌌다는 핑계로 정작 필요한 것들은 빠뜨리고 왔거늘... 지인 찬스로 몇 시간 만에 아마존으로 마우스 도착. 일본이 느리다고 누가 그랬니. Feat 만날 약속 잡다가 마우스 주문까지 해주신 C샘께 감사
Sunday, September 27, 2026
Saturday, September 26, 2026
Friday, September 25,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73
(26.06.27) Tokyo Akihabara, Anime, Manga, Video Games & Maid Cafe Tour Feat. Thank you Masa San.
Thursday, September 24,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72
(26.06.27) 돈까스단상: 아이 6명을 키우며 매일 아침 온라인 생방송으로 도시락과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일본 엄마 유튜버가 있다. 부지런함과 능력도 감동이지만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쨌든 아침마다 준비하는 미소된장국에 당근을 넣는 게 신기했는데 오늘 당근과 무를 넣은 미소된장국의 맛을 보니 괜찮다. 돈까스는 당연히 맛있고. #an
Wednesday, September 23,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71
(26.06.26) 갑자기 흔들흔들하더니 휴대폰에 경고 메시지가 뜬다. 후지산 근처에서 제법 큰 규모의 지진이 있었다고 한다. 칠레에서 흔히 겪던 일인데 말 안 통하는 곳이니 난감하다. 내일은 태풍이 몰아친다는데 ... 이 엄청난 환영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