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6, 2026

잘 먹고 잘 살기

(25.01.04) 작년에 전시도 하셨는데 지나쳤네. 다시 열리기를, 그때는 놓치지 않기를. Feat. 스테인드글라스 작품과 유사한 신부님의 스카프가 너무 예뻤다. https://www.seosomun.org/exhibit/view.do?pNo=154

Thursday, March 5,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17

(25.01.02) 40여분을 기다려 먹은 늦은 점심.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고기리막국수 먹을거리, 카페 넘치는 이 동네 #stitchcoffee

잘 먹고 잘 살기 1016

Wednesday, March 4, 2026

산티아고종교탐방사 47

(25.01.02) "다양한 풍습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일단 익숙해지면 아무것도 아니요, 그냥 겉모습, 각자의 기호에 따라 재봉질이 잘 되거나 잘못된 옷일뿐, 옷감은 똑같습니다." 오메트르 신부님이 고향 프랑스에 보낸 편지 중.

산티아고종교탐방사 46

Tuesday, March 3, 2026

Monday, March 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16

(26.01.01) Happy New Year! ¡Feliz año nuevo! Feat. 어머니께서 보셨으면 계란지단을 흰자/노른자 따로 부치지 않았다고 한 말씀, 김 넣었다고 여러 말씀을 하셨을게다.

잘 먹고 잘 살기 1017

잘 먹고 잘 살기 1015

Saturday, February 28,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14

(25.12.30) 어제 밖에서 먹다 다 못먹고 싸온 두부김치와 김밥으로 점심 저녁 해결 Feat. 갑자기 차 시동이 안걸리고 브레이크 점검하라는 표시에 놀랐는데 20분만에 달려와 1분만에 배터리 해결해주는 대한민국 서비스 만세. 날이 추워 그렇다는 시크한 멘트만 남기고 가신 서비스맨. #오대산산채식당 #complete68coffee

잘 먹고 잘 살기 1015

잘 먹고 잘 살기 1013

Thursday, February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