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7, 2026

못난이의 도전 1001

(25.12.20) SNU in Peru 막간 책 자랑 (강의 후 퀴즈를 맞춘 학생에게 선물); 꿀맛 도시락. Photo 현조교

못난이의 도전 1000

Monday, February 16, 2026

못난이의 도전 1000

(25.12.20) SNU in Peru: 방학 중 페루로 자원봉사를 떠나는 학생들 대상 강의. 질문, 토론, 정말 신나게 강의했다.

못난이의 도전 1001

못난이의 도전 999

Wednesday, February 11,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03

(25.12.15)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아직 낯선 아시아: 지인이 예약해주신 호텔. 처음 보는 신기한 구조. 방에 들어가 키를 꽂을 때마다 니하오 blabla 중국어 방송이 나오며 커튼이 자동으로 열리는 광경(?)에 얼마나 놀랐던지; 대한항공에서 깔깔 웃으며 본 다큐. 고든 램지가 이탈리아 요리보다 스페인 요리가 더 다양하고 맛있다고 하니 지노가 펄쩍펄쩍: 어쨌든 한국에 오니 gmail youtube chatgpt를 맘대로 쓸 수 있어 좋다.

잘 먹고 잘 살기 1004

잘 먹고 잘 살기 1002

Tuesday, February 10,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02

(25.12.15)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어릴적 집안에 어머니께서 '상해아주머니'라고 부르시던 할머니가 계셨다. 그때는 상하이와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연결지을 줄 몰랐다. '상해아주머니' 따님은 중국어 일어에 능통하신 그 시대를 앞서간 여성이셨지만 한국에서 절대 녹녹지 않은 삶을 사셨다.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상하이를 여행하는 동안 펄벅의 소설이 생각났다. 이제야 그녀의 소설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Feat. 저녁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사람들로 북새통이었고 나는 30분 만에(?) 짐을 찾아서 다행이었다. 공항리무진버스는 밤11시 이후 차량에나 자리가 있어서 공항철도를 타고 다행히 앉아서 집에 왔다. 하기사 나같은 사람도 난데없이 여행을 갔으니 여행자가 많은게 당연하지 않은가.

잘 먹고 잘 살기 1003

잘 먹고 잘 살기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