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18,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3

(26.03.23) 인테리어 사장님이 오셔서 지난 금요일 누수검사하시는 분들이 파놓은 땅굴(?)을 쿵쿵 좀더 파니 갑자기 온 집안에 곰팡이 냄새가 번지며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이 모습을 드러냈다. 꽤나 오랜 시간 흙더미에 떨어진 물방울이 쌓여 아랫집 벽장 안을 난장판을 만든게다. 지독한 곰팡이 냄새에 얼른 벽장문을 닫았는데 벽장문을 닫아두지도 못하는 아랫집은 어떨까 싶다. 언제 마무리되냐고 물으니 이제 배관하시는 분이 오셔서 봐야 한단다. 언제고 마무리가 되겠거니.

잘 먹고 잘 살기 1072

Sunday, May 17,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2

(26.03.21) 인테리어 사장님의 전화. 아랫집에서 다시 물이 샌단다. 그런데 나더러 어제 뭘 하셨냐고 묻는다. 뭘 했냐니요 하고 물으니 혹시 물을 많이 쓰셨냔다. 내심 괘씸하다가 집주인도 인테리어 사장님도 참 어지간하다 싶고 아랫집은 해결 안해주는 상황이 얼마나 답답할까 싶고... 어차피 벽장 물건 다 꺼낸 김에 오랜만에 정리. 덕분에 (?) 정리 잘 했다. 언제고 어떻게든 해결하겠거니. #BTS

잘 먹고 잘 살기 1073

잘 먹고 잘 살기 1071

Saturday, May 16,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71

(26.03.20) 드디어 누수검사. 원인은 미스터리. 일주일 후에 오셔서 다시 메워주시는거 맞죠?; 북토크.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울대학교 ; 1년 넘게 치료 받으며 겨우 붙은 발목뼈. 다 나았다 좋아하다 또 삐끗한 1인. 하루에 병원 두 번 간 사람 누구?

잘 먹고 잘 살기 1072

잘 먹고 잘 살기 1070

Tuesday, May 1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67

(26.03.17) 드라마 <김밥과 오니기리> Cliché 넘치는 드라마. 단순하고 유치하지만, 그래서 오랜만에 정말 편안하게 본 드라마. 결말은 예상을 빗나갔지만.

잘 먹고 잘 살기 1068

잘 먹고 잘 살기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