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5) 육전은 내일. Feat. 명절이면 전이 그리운 1인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Fiction or Non-fiction?
Saturday, April 11, 2026
Friday, April 10,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1
(26.02.15) 어제 갑자기 관리실에서 찾아옴. 역시나 이유는 아랫집. 이번에는 부엌이 아니라 화장실 옆 벽장. 이번에도 "물이 새는 것 같다." 우리집에서 아무 원인이 안보이니 오늘 전문가와 또 오신다더니 다시 오셔서 아랫집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연휴 지나고 오신단다. 그럼 화장실을 사용 못하냐고 물으니 그 정도는 아니란다. 우리집 주인은 우리집이 확실한 원인이 아니라면 절대 돈 쓰기 싫을테고 아랫집은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모양이다. Feat. 어쨌든 기록 남겨두기 Feat. 어쨌든 명절이니까. Feat. 평창동 나들이
Thursday, April 9, 2026
Wednesday, April 8, 2026
Tuesday, April 7, 2026
Monday, April 6, 2026
못난이의 도전 1015
(26.02.07) 어머니 유품 중 그림 한 점을 정리할까 하고 보니 어머니 회갑에 누군가 선물하신 그림, "/// 교수님 회갑을 맞이하여" 라고 써있다. 글씨 병풍도 정리할까 하고 보니 마찬가지. 서예선생님께 여쭤보니 개인이 사사로이 주고받은 작품이니 잘 보관하라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