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4,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63

(26.03.08) 봄동겉절이 만든다고 오전 운동 빠진 1인. 맛있으면 됐죠?; 잠깐 학교, 일하러 가서 수다 삼매경 #서울대학교; 밤마실

잘 먹고 잘 살기 1062

Thursday, April 30,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60

(26.03.05) 신사임당 녹화. 오랫만에 동네 상가 할머니 김밥. 5천원 참치김밥이 이렇게나 푸짐.


Wednesday, April 29,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59

(26.03.04) 드디어!!! 인테리어 사장님이 오셨으나 근본적인 누수 원인은 전문가를 불러야 한다며 임대인에게 직접 말씀하시겠다고 하셨다. 대신 오신김에 욕실 변기 배관도 교체해주시고 여기저기 점검을 해주고 가셨다. 임대인에게 바로 연락해서 해주시니 감사. 방 뜯고 난방 보는 줄 알고 치우는 김에 버릴 옷, 가방, 신발 정리. Feat. 아랫집은 물이 줄줄이란다 ㅠㅠ

잘 먹고 잘 살기 1060

잘 먹고 잘 살기 1058

Saturday, April 25, 2026

Sunday, April 19,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9

(26.02.20) 문득 한국에도 칠레처럼 (최대 30년) 모기지론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Feat 아랫집 누수 (아직) 모른척하는 집주인, 중간에서 난처한 세입자

잘 먹고 잘 살기 1050

잘 먹고 잘 살기 1048

Wednesday, April 15, 2026

못난이의 도전 1017

(26.02.17)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20260217 [설 특집 : 트럼프 ] 남미, 중동, 그린란드까지...미국은 왜? (성일광, 민정훈, 민원정)

Sunday, April 1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3

(26.02.16) 사촌동생 남편이 집에서 구운 정말 맛있는 구겐호프 + 달력 선물. 제기는 대안학교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Feat 설 맞이 정리

잘 먹고 잘 살기 1044

잘 먹고 잘 살기 1042

Friday, April 10,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1

(26.02.15) 어제 갑자기 관리실에서 찾아옴. 역시나 이유는 아랫집. 이번에는 부엌이 아니라 화장실 옆 벽장. 이번에도 "물이 새는 것 같다." 우리집에서 아무 원인이 안보이니 오늘 전문가와 또 오신다더니 다시 오셔서 아랫집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연휴 지나고 오신단다. 그럼 화장실을 사용 못하냐고 물으니 그 정도는 아니란다. 우리집 주인은 우리집이 확실한 원인이 아니라면 절대 돈 쓰기 싫을테고 아랫집은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모양이다. Feat. 어쨌든 기록 남겨두기 Feat. 어쨌든 명절이니까. Feat. 평창동 나들이

잘 먹고 잘 살기 1042

잘 먹고 잘 살기 1040

Thursday, April 9,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0

(26.02.14) <김밥과 오니기리> 자막을 봐야해서 틀어놓고 다른 일을 못한다는게 굳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유치해도 잔잔하게 빠져드는 드라마.

잘 먹고 잘 살기 1041

잘 먹고 잘 살기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