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0, 2026

잘 먹고 잘 살기

(26.02.15) 어제 갑자기 관리실에서 찾아옴. 역시나 이유는 아랫집. 이번에는 부엌이 아니라 화장실 옆 벽장. 이번에도 "물이 새는 것 같다." 우리집에서 아무 원인이 안보이니 오늘 전문가와 또 오신다더니 다시 오셔서 아랫집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연휴 지나고 오신단다. 그럼 화장실을 사용 못하냐고 물으니 그 정도는 아니란다. 우리집 주인은 우리집이 확실한 원인이 아니라면 절대 돈 쓰기 싫을테고 아랫집은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모양이다. Feat. 어쨌든 기록 남겨두기 Feat. 어쨌든 명절이니까. Feat. 평창동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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