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6.05.08)신호등 없는 건널목, 머뭇거리고 있는데 차들이 나를 (사람을) 기다려준다; 미팅 후 학교 미사, 가끔은 그리운 자연스럽고 조금은 느슨한 칠레 미사의 매력; 아이가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교내 수유실 #uah; 꾸득꾸득한 초코브라우니, 그래 이 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