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6, 2026

못난이의 도전

(26.02.07) 어머니 유품 중 그림 한 점을 정리할까 하고 보니 어머니 회갑에 누군가 선물하신 그림, "/// 교수님 회갑을 맞이하여" 라고 써있다. 글씨 병풍도 정리할까 하고 보니 마찬가지. 서예선생님께 여쭤보니 개인이 사사로이 주고받은 작품이니 잘 보관하라고 하신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