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31, 2025

못난이의 도전 997

(25.11.25) 사촌동생 (중 한 명)이 교사로 일하고 있는 대안학교. 아이들은 이렇게 자유롭게 뛰놀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는게 맞지 하면서도 내 아이라면 용기내어 보낼 수 있을까, 여러 생각이 든다. 언젠가 특강 차 방문했을 때의 신선한 경험도 잊을 수 없다.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못난이의 도전 998

못난이의 도전 996

Saturday, December 27, 2025

못난이의 도전 995

(25.11.12) 이런 프로그램이 생겼다고 한다! [럭셔리크루즈, 발코니] 파타고니아와 남미 크루즈(토레스델파이네, 깔라파테) 19일 (가격: 약 천9백만원). https://m.kaltour.com/ProductOverseas/MobileView...

못난이의 도전 996

못난이의 도전 994

Friday, December 26, 2025

잘 먹고 잘 살기 962

(25.11.10) 삶은 계란 + 그릭요거트. 한고은 흉내. 언니는 그릭요거트랑 드세요, 저는 그냥 마요네즈랑 먹을래요^^

잘 먹고 잘 살기 963

잘 먹고 잘 살기 961

Wednesday, December 24, 2025

잘 먹고 잘 살기 960

(25.11.08) 새벽배송 시 "문 앞에 놔주세요"가 아니라 "문 옆에 놔주세요"라고 해야 하는 이유; #invaitcafe

잘 먹고 잘 살기 961

잘 먹고 잘 살기 959

Tuesday, December 23, 2025

잘 먹고 잘 살기 959

(25.11.07) (어제) 요즘 멘보샤하는 집이 드문데 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다. 바게트에 속을 제대로 채운 아이디어도 괜찮았다 (Feat 1하이퍼칼로리는 잊자). Feat 2 오빠가 멘보샤 좋아했는데... 다음에 산소에 갈 때 사가야겠다. #중국성

잘 먹고 잘 살기 960

잘 먹고 잘 살기 958

Sunday, December 21, 2025

못난이의 도전 994

(25.11.06) UAH 3/4. 새벽강의 세번째 시간. 오늘은 칠레/중남미 학생들과 만나고 싶은 한국 학생들을 초대했다. 처음에는 다들 수줍어 말을 못하더니 나중엔 채팅창이 '난리'가 났다.

못난이의 도전 995

못난이의 도전 993

Friday, December 19, 2025

Wednesday, December 17, 2025

못난이의 도전 993

(25.11.02) 누가 이런 카드를? 하고 보니 작년에 어느 공연을 보고 나오는 길에 내가 내게 보낸 카드였다.

못난이의 도전 994

못난이의 도전 992

Tuesday, December 16, 2025

잘 먹고 잘 살기 954

(25.11.01) 위령의 날, 모든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기도. Feat. 얼마만에 집청소를 했는지 ...

잘 먹고 잘 살기 955

잘 먹고 잘 살기 953

Wednesday, December 10, 2025

잘 먹고 잘 살기

(25.12.15)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어릴적 집안에 어머니께서 '상해아주머니'라고 부르시던 할머니가 계셨다. 그때는 상하이와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연결지을 줄 몰랐다. '상해아주머니' 따님은 중국어 일어에 능통하신 그 시대를 앞서간 여성이셨지만 한국에서 절대 녹녹지 않은 삶을 사셨다.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상하이를 여행하는 동안 펄벅의 소설이 생각났다. 이제야 그녀의 소설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Feat. 저녁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사람들로 북새통이었고 나는 30분 만에(?) 짐을 찾아서 다행이었다. 공항리무진버스는 밤11시 이후 차량에나 자리가 있어서 공항철도를 타고 다행히 앉아서 집에 왔다. 하기사 나같은 사람도 난데없이 여행을 갔으니 여행자가 많은게 당연하지 않은가.

잘 먹고 잘 살기 951

(25.10.27) #열빈 #이자카야 #미희

잘 먹고 잘 살기 952

잘 먹고 잘 살기 950 

Saturday, December 6, 2025

못난이의 도전 989

(25.10.23) Chile UAH 온라인 강의 1/4. 이번 학기는 칠레 섬머타임 덕(?)에 새벽 1시에서 2시 반 (지난 학기는 새벽 2시에서 3시 반). UAH 정규 수업 수강생 외에도 칠레 여러 대학, 스페인, 콜롬비아, 우루과이, 멕시코, 한국 등에서 100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등록했다. 늘 그렇듯 토론과 질문이 쏟아지는게 스페인어권 학생들과 수업하는 재미.

못난이의 도전 990

못난이의 도전 988

Friday, December 5, 2025

못난이의 도전 988

(25.10.21) KTV 국민방송 생방송 글로벌 인사이트 (110회) "[중남미에서] 거세지는 미·중 패권전쟁, 대한민국의 대응은?" 23분15초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BL0bz1OjC9Q

Wednesday, December 3, 2025

못난이의 도전 987

(25.10.29)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이어질 파라과이 한국어 교사 대상 강의. 선생님들이 모두 파라과이분들이라 깜놀.

못난이의 도전 988

못난이의 도전 986

Monday, December 1, 2025

잘 먹고 잘 살기 946

(25.10.17) 서예전시 지킴이; 물로 글씨 쓰기 놀이; 아저씨께서 사다주신 김밥 만두 점심

잘 먹고 잘 살기 947

잘 먹고 잘 살기 945

Saturday, November 29, 2025

못난이의 도전 986

(25.10.14) 서울대 교직원 서예반 전시회. 어찌어찌 올해도 졸작을 냈다. 올해는 위당 정인보 할아버지를 주제로 회원들이 두 작품 중 최소 한 작품은 위당 할아버지의 글을 쓰셨다. 집에서 먼지에 눌려 있던 <담원문록>이 서예반 회원들의 손길로 먼지를 벗고 진가를 발휘했다. Feat. 집안과 관련된 그 무엇도 하기 싫어 스페인어 전공한 사람 누구?

못난이의 도전 987

못난이의 도전 985

Wednesday, November 26, 2025

그들의 도전 809

(25.10.12) 이른 아침, (칠레) 친구 자랑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칠레에서는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던 친구들 중 한 명이자 요리 천재 친구들 중 한 명이다. 언젠가 이사할 때에는 남편과 달려와 아시아 여자 혼자 이사에 늑장 부리던 이삿짐센터직원들 군기도 잡아줬다. 이사 후 냉동고에 있던 가래떡을 줬더니 이 친구는 가래떡으로 라자냐를 만들어 나를 초대했다. 멸치볶음과 오징어실채무침으로는 부침개를 만들었다. 구절판을 선물했더니 직접 만든 과자를 담아 손님 초댓상에 냈다며 사진을 보내왔다. 역시, 이 친구는 이 물건을 제대로 쓸 줄 알았다.

그들의 도전 808

Tuesday, November 25, 2025

잘 먹고 잘 살기 943

(25.10.11) 할아버지 기일: 9월 할머니 기일을 시작으로 추석 차례, 할아버지 기일, 아버지 기일, 설까지 우리집 가을 겨울은 매달 제사와 차례가 이어지는 시기였는데 이제는 오빠와 어머니까지 봄여름가을겨울이 다채(?)로워졌다. 주중에 바쁘니 주말에 연미사로 대신해도 다 이해해주시겠거니. 다 내 마음 편하고 싶은 사심 가득한 기도.

잘 먹고 잘 살기 944

잘 먹고 잘 살기 942

Monday, November 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