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5.11.07) (어제) 요즘 멘보샤하는 집이 드문데 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다. 바게트에 속을 제대로 채운 아이디어도 괜찮았다 (Feat 1하이퍼칼로리는 잊자). Feat 2 오빠가 멘보샤 좋아했는데... 다음에 산소에 갈 때 사가야겠다. #중국성
잘 먹고 잘 살기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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