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4,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6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새벽 댓바람부터 술빵에 자차이 먹는 사람 누구? #zhenbaokitchen 약속 핑계로 브런치도 먹은 사람 누구? 묘하게 맛있는 이 오믈렛 무엇? 부라타치즈만 덩그러니? 맛있으면 OK #bakerandspice

잘 먹고 잘 살기 995

Tuesday, February 3,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5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바람이 쌩쌩, 기온은 영상인데 이래도 되나요 ~~~~ #pudongartmuseum

잘 먹고 잘 살기 996

잘 먹고 잘 살기 994

Monday, February 2, 2026

Sunday, February 1,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3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상해 주말 한글학교 (중 하나). 나도 헷갈리는 문제들을 척척 푸는 아이들.

잘 먹고 잘 살기 994

잘 먹고 잘 살기 992

Saturday, January 31,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2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유대인난민기념관 기증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돌벽(?), 그 뒤로 살짝 보이는 감성 넘치는 카페. 감탄이 터져 나오는 복숭아우롱차 #baluoho

잘 먹고 잘 살기 993

잘 먹고 잘 살기 991

Friday, January 30,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1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유대인난민기념관. 이번 여행의 큰 수확 중 하나. 기록의 힘 #jewishrefugeesmuseum

잘 먹고 잘 살기 992

잘 먹고 잘 살기 990

Thursday, January 29,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0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상해임시정부. 내부사진촬영금지 Feat. 임시정부 앞에서 이리 해맑게 웃을 일이냐고요! #대한민국임시정부

잘 먹고 잘 살기 991

잘 먹고 잘 살기 989

Wednesday, January 28, 2026

잘 먹고 잘 살기 989

(25.12.13)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짜잔!! 직원분이 대나무 바구니 뚜껑 열어주니 찐고구마 술빵 만두 찐옥수수 펼쳐지는 호텔 조식 #thetreasuryhotel 중국식 클램차우더? #Lokal 새빨간 밀전병 속 탱탱 살아있는 새우 무엇? 돼지갈비찜 양념 무엇? 샐러리 브로콜리 우거지의 집합체인듯한 이 야채맛 무엇? 와사비 향이 도는 연두색 볶음밥 무엇? 새콤한 게맛살 버섯 스프 무엇? #Shanghaicuisine #chualamsdimsum

잘 먹고 잘 살기 990

잘 먹고 잘 살기 988

Tuesday, January 27, 2026

잘 먹고 잘 살기 988

(25.12.13)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자스민아이스크림? 중국 실감나는 맛 #gelato #야인선생; 카페가 왜 이리 많아? #peetscoffee 이 잔새우튀김 무엇? 멈출 수 없는 맛. 당면비빔소스 무엇? 처음 맛보는 신기하고 맛있는 맛. 이 동파육 무엇? 입에 넣자마자 고기가 녹아내리는 맛. 죽순청경채볶음은 슴슴하고 감칠맛. 우연히 들른 맛집 #laojishi

잘 먹고 잘 살기 989

잘 먹고 잘 살기 987

Sunday, January 25, 2026

Tuesday, January 13, 2026

잘 먹고 잘 살기 974

(25.11.27) DMZ Tour #임진각 #제3땅굴 #도라전망대 #해스밀래 Feat 이번학회참석이유(?) DMZ Tour 단상: 비가 퍼붓는 목요일에도 관광객들이 많아 놀랐는데 비가 와서 평소보다 많지 않다고 해서 더 놀람; 유창한 영어 실력 + 해박한 지식의 가이드분들. Bruce Cummings의 책 한 구절을 그대로 옮긴듯한 남북분단사 설명에는 그저 감탄. Feat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잘 먹고 잘 살기 975

잘 먹고 잘 살기 973

Saturday, January 10, 2026

이웃집 남자 495

(25.11.22) Miss Universe 2025. 미인대회 보기 좋아하는 내 즐거움을 앗아간 대회.

이웃집 남자 494

Friday, January 9, 2026

잘 먹고 잘 살기 971

(25.11.22) 가을, 토요일: 나라에서 건강검진 받으라고 문자 카톡 폭탄을 받은 덕(?)에 검진나들이; 선물 받은 홈로스팅커피를 이제서야 맛봄. 감사합니다.

잘 먹고 잘 살기 972

잘 먹고 잘 살기 970

Thursday, January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