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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3, 2026

잘 먹고 잘 살기

(26.06.26) 갑자기 흔들흔들하더니 휴대폰에 경고 메시지가 뜬다. 후지산 근처에서 제법 큰 규모의 지진이 있었다고 한다. 칠레에서 흔히 겪던 일인데 말 안통하는 곳이니 난감하다. 내일은 태풍이 몰아친다는데 ... 이 엄청난 환영사라니..

Tuesday, September 22, 2026

못난이의 도전 1052

(26.06.26) 여기는 Tokyo: 텀블러도 까먹고, 마우스도 까먹고 ... 새벽 1시에 짐싼 1인 #pizzasalvatore

못난이의 도전 1051

Monday, September 21, 2026

Sunday, September 20, 2026

못난이의 도전 1050

(26.06.25) 낮에는 오프라인 한국 #서울대학교 밤에는 온라인 칠레 SNUAC UAH Chile KF eSchool

못난이의 도전 1051

못난이의 도전 1049

Friday, September 18, 2026

그들의 도전 811

(26.06.23) UAH KF eSchool 프로그램으로 수업을 수강 중인 칠레 학생이 서울대학교 여름학기 강의를 듣기 위해 칠레 산티아고-호주 시드니-일본 도쿄를 거쳐 한국에 도착했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이스쿨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최초의 중남미 학생이라고 한다. 한겨울 칠레에서 한여름 한국으로! 앞으로 한 달 간 무더위를 잘 이겨내며 한국을 맘껏 즐기고 누리다 갔으면 좋겠다. Feat 필요한 물건이 많다길래 다이소를 알려주니 서울대입구역 다이소를 잘 찾아갔노라 사진을 보내왔다.

그들의 도전 810

Wednesday, September 16, 2026

못난이의 도전 1049

(26.06.22) 삼프로 이주호 기자님이 기사화한 압권 출연 내용: “이란 다음은 쿠바?”… 공습도 편입도 어려운 이유

https://apps.3protv.com/news/view/5977?mode=share&fbclid=IwY2xjawS1cD1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1OOfdF0Nli9Maa2BRwDaSomXW24X4bwtQxirkWcq8JkRfwe6ZPCPuHnvgmY_aem_RjZ_pZFBNkQd3CXeLN5iOw

못난이의 도전 1050

못난이의 도전 1048

Tuesday, September 15,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68

(26.06.21) 천지개벽한 청량리 나들이. 어서와 60층 아파트는 처음이지? Feat 칠레산 Pisco Sour 사진은 깜빡!

잘 먹고 잘 살기 1169

잘 먹고 잘 살기 1167

Sunday, September 13, 2026

못난이의 도전 1048

한국과 칠레를 잇는 교실 | 칠레 대학생들과의 특별한 만남
Un aula que conecta Corea y Chile | Encuentro con estudiantes chilenos
2026년 5월 칠레 방문기 Bitácora de viaje: Chile, mayo de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gingHPBNSG8&t=35s

Friday, September 11,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65

(26.06.19) 초등동창의 부고를 받고 멘붕이 되었다. 누구 부모님이신가 하고 있었다는 미안함과 황망함... 겨우 180명 남짓한 동창 중 벌써 두 명이 저세상으로 가다니 이게 무슨 일인지... 하루하루 무사함에 감사할 뿐.

먹고 잘 살기 1166

잘 먹고 잘 살기 1164

Monday, September 7,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63

(26.06.15) 지난 주 단상: 단기반으로 다시 모인 재즈댄스 반, 몇 년 만인데 어제 본듯, 발목 또 다칠라 테이프 칭칭 감고 대충대충, 즐거우면 그만; 칠레에서 온 동료교수와 저녁, 음식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에 가득 찼던 눈빛이 감동으로

잘 먹고 잘 살기 1164

잘 먹고 잘 살기 1162

Sunday, September 6, 2026

Tuesday, September 1,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59

(26.06.06) 도시락 칸막이, 벨트 자꾸 잃어버리는 1인. 맛있으면 그만.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잘 먹고 잘 살기 1160

잘 먹고 잘 살기 1158

Sunday, August 30, 2026

잘 먹고 잘 살기 1157

(26.06.03) 칠레 친구가 만들어 준 딸기청으로 만든 에이드. 집밥 휴일

잘 먹고 잘 살기 1158

잘 먹고 잘 살기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