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6.06.15) 지난 주 단상: 단기반으로 다시 모인 재즈댄스 반, 몇 년 만인데 어제 본듯, 발목 또 다칠라 테이프 칭칭 감고 대충대충, 즐거우면 그만; 칠레에서 온 동료교수와 저녁, 음식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에 가득 찼던 눈빛이 감동으로
잘 먹고 잘 살기 1164
잘 먹고 잘 살기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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