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6.06.19) 초등동창의 부고를 받고 멘붕이 되었다. 누구 부모님이신가 하고 있었다는 미안함과 황망함... 겨우 180명 남짓한 동창 중 벌써 두 명이 저세상으로 가다니 이게 무슨 일인지... 하루하루 무사함에 감사할 뿐.
잘 먹고 잘 살기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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