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30, 2024

못난이의 도전 871

(24.08.17) <놀랍도록 길어서 미치도록 다양한 칠레> 책 실물영접. 정말 나왔네... 지난 해 처음 출판사 면담 후 계약까지 수차례 아이디어 회의, 목차를 정하고 초고를 보낸 후에도 두어번 목차가 바뀌고, 어떤 글은 빠지고 어떤 글은 다시 쓰고 어떤 글은 새로 쓰고... 7월 칠레 여행에서 친구들과의 대화는 아쉬운 2%를 채워주고도 남았다. 지난 몇 달간 휴머니스트 편집부와의 소리 없는 대화의 시간에 감사하다.

못난이의 도전 872

못난이의 도전 870

Tuesday, October 29, 2024

Monday, October 28, 2024

Sunday, October 27, 2024

잘 먹고 잘 살기 690

(24.08.15) 문득 칠레에서 여름에 파스타샐러드 잔뜩 만들어두고 도시락으로 학교에 가지고 가던 생각이 나서 새벽부터 바시락바시락

잘 먹고 잘 살기 691

잘 먹고 잘 살기 689

Saturday, October 26, 2024

못난이의 도전 869

(24.08.15) 삼프로 칠레 5부작 중 3부. 이 방송이 벌써 1년 전.

https://www.youtube.com/watch?fbclid=IwY2xjawFM22VleHRuA2FlbQIxMAABHbNHUGukBdZJXTG3V2DAt3jerr83oHvoMvRYT_sE9Rks8aEwyQkJjKKs4w_aem_dNX5UwsoWJm9yFsWtlMZ4Q&v=MVCpbMgXlo0&feature=youtu.be

못난이의 도전 870

못난이의 도전 868

Friday, October 25, 2024

Thursday, October 24, 2024

잘 먹고 잘 살기 688

(24.08.13) (대만소시지) 다들 맛있다길래 주문했는데... 내가 원하던 소시지맛은 이 맛이 아니었음을...

잘 먹고 잘 살기 689

잘 먹고 잘 살기 687

Wednesday, October 23, 2024

못난이의 도전 868

(24.08.10) 칠레 짐에서 나온 한국 관련 자료들.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하여 제자가 일하는 대학에 가져가니 이런 행사가 되어버림. 유용하게 잘 쓰이기를. https://www.uahurtado.cl/.../academica-surcoreana.../ Feat. 한국에서 칠레로, 칠레에서 한국으로, 다시 한국에서 칠레로 여행한 자료들.

못난이의 도전 869

못난이의 도전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