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8일) 브라질의 어느 여성이 아버지가 다른 쌍둥이를 낳았다고 ... ; 혼자 사는 남성은 넉달 이상 침대시트를 안빨기도 한다나 ...; 칠레, 개정헌법이 통과되지 않아 중고등학생들 다시 지하철역 점거
Tuesday, January 31, 2023
Monday, January 30, 2023
못난이의 도전 596
(지하철 계단, 건강수명 200, 250, 300초...) 네, 한계단 한계단 제 수명이 8초씩 늘어나는건 알겠는데요, 제 무릎은 어쩌죠? 의사샘이 등산, 계단 오르내리기 하지 말라셨거든요?
Sunday, January 29, 2023
못난이의 도전 595
(2022년 8월 30일) 일요일 어머니 기일에는 화창하더니 어제 오늘은 비가 오신다. 아빠엄마가 산소에 당신들 만나러 가는 길 힘들까 도와주셨나보다; 친구한테 선물받은 연필, 색연필. 얘들 담은 필통이 안보여 며칠을 찾았던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지난주에 찾아뵌 분께 묻기까지. 가방 속 주머니에서 툭!
Saturday, January 28, 2023
못난이의 도전 594
(2022년 8월 29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한류로 논문을 쓴 칠레학생이 오늘 졸업식인데 같이 사진 찍고 싶다고 아시아연구소까지 찾아왔다. 나도 덕분에, 얼결에 즐거운 Vice chair였고 이렇게 결실을 맺으니 예쁘고 신통하다.
Friday, January 27, 2023
Thursday, January 26, 2023
그들의 도전 750
(2022년 8월 25일) 칠레 탈카우아노 지역에서 한 남성이 죽은 부인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노인 한 분을 대상으로 강도짓을 했다고; 칠레 보건당국은 6개월 영아부터 코로나백신 접종을 허용했다고; 칠레사람들이 설탕 대신 많이 사용하는 가당류가 오히려 장에 안좋다는 연구결과; 수면 부족인 사람들이 이기적일 확률이 높다고!!!
Wednesday, January 25, 2023
못난이의 도전 593
(2022년 8월 25일) 외증조할아버지께서 어머니 돌에 써주신 글씨. 오래전 어머니께서 주신 복사본. 가갸거겨... 기본에 충실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오후.
Tuesday, January 24, 2023
못난이의 도전 592
(2022년 8월 24일) 작년 이맘때 나는 내가 한국에 온 이후 점점 좋아지시는 엄마 건강에 방심하고 있었고, 새벽에 갑자기 응급실에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곧 퇴원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내가 언제까지 산소에 가져갈 음식을 만들까. 엄마한테 배운대로 제대로는 아니어도, "바쁘면 미리 만들어 얼려두었다 차리는 것까지는 봐준다"는 엄마 놀림을 믿어본다.
Monday, January 23, 2023
못난이의 도전 591
(2022년 8월 22일) 교내 구석구석 폭우 피해 복구중; 기숙사 마을에서 연구실 가는 길. 올해 들어 처음으로 물이 흐른다. 예전에는 졸졸 즐겁게 흐르더니 화난듯 콸콸...; 지하연도 흙탕물이 되었다. 그래도 오늘은 날이 맑고 햇살은 여전히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