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한국에서 자주 보는/듣는 말 중 하나, 넘어/너머. 뭘 그리 뛰어넘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도전정신이 투철한가보다 한다. 어쨌든 나는 오늘 아침 관악산 고개를 넘어 연구실에 왔다.
못난이의 도전 655
못난이의 도전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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