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6.06.27) 새벽에 정신없이 짐을 쌌다는 핑계로 정작 필요한 것들은 빠뜨리고 왔거늘... 지인 찬스로 몇 시간 만에 아마존으로 마우스 도착. 일본이 느리다고 누가 그랬니. Feat 만날 약속 잡다가 마우스 주문까지 해주신 C샘께 감사
잘 먹고 잘 살기 1177
잘 먹고 잘 살기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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