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8, 2023

못난이의 도전 678

(2023년 5월 14일) 장미아파트 어머니집. 집 치우느라 가구를 다 빼면 신사임당 지폐라도 나올법하지 아니한가!; 여하튼 버리고 버리고 버리고. ...

못난이의 도전 679

못난이의 도전 677

Monday, August 7, 2023

잘 먹고 잘 살기 481

(2023년 5월 13일) 아파트 상가 지하. 옛날 주인 할머니의 떡볶이가 얼마나 깊은 맛이었나를 나중에서야 알았다. 한가지 김밥만 파는데 맛은 기막히던 김밥집은 없어졌다. 칠레에서도 가끔 생각나던 맛. 할머니 손맛은 아니어도 어쨌든.

잘 먹고 잘 살기 482

잘 먹고 잘 살기 480

Sunday, August 6, 2023

못난이의 도전 677

(2023년 5월 13일) 낙성대 기숙사마을에서 잠실로, 잠실에서 기숙사로, 다시 기숙사에서 잠실로. 다시 잠실에서 기숙사로 가기 전. #mahoganycoffee

못난이의 도전 678

못난이의 도전 676

Saturday, August 5, 2023

Thursday, August 3, 2023

그들의 도전 768

(2023년 5월 11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가 중남미에서 올들어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한 주를 보냈다고; 이제 서늘해져야할 남반구 칠레, 그런데 중부 지방 폭염주의보

그들의 도전 769

그들의 도전 767

Wednesday, August 2, 2023

못난이의 도전 674

(2023년 5월 9일) 사회 보고 꿀맛 점심. 칠레에서는 한국을 다시 생각하기, 한국에서는 중남미를 다시 생각하기

못난이의 도전 675

못난이의 도전 673

Tuesday, August 1,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