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6.07.09) Class 5. 아침 일찍 학교에 가니 남자 어르신이 교실 청소 중이시다. 책상 하나하나 천천히 세심하게 닦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하늘이 이렇게나 맑고 파랗다. 도착해서 일주일 넘게 태풍의 영향으로 서늘하고 가끔 가는 비가 왔는데 이제 진짜 습한 여름이 시작되었다. 어제 돈키호테에서 산 넥쿨러 (냉감 목걸이?)를 하고 갔는데 학생들이 어디서 샀냐고 난리가 났다. #sophiauniversity
못난이의 도전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