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6.03.21) 인테리어 사장님의 전화. 아랫집에서 다시 물이 샌단다. 그런데 나더러 어제 뭘 하셨냐고 묻는다. 뭘 했냐니요 하고 물으니 혹시 물을 많이 쓰셨냔다. 내심 괘씸하다가 집주인도 인테리어 사장님도 참 어지간하다 싶고 아랫집은 해결 안해주는 상황이 얼마나 답답할까 싶고... 어차피 벽장 물건 다 꺼낸 김에 오랜만에 정리. 덕분에 (?) 정리 잘 했다. 언제고 어떻게든 해결하겠거니. #BTS
잘 먹고 잘 살기 1073
잘 먹고 잘 살기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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