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0, 2025

잘 먹고 잘 살기 824

(25.05.05) 아파트 잔디에 봄나물이 자란다는 것도, 심지어 봄나물을 채취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몰랐음 Feat. 칠레에서 옆집 살구나무에서 떨어진 아기살구 주워서 잼 만든 사람 누구?

잘 먹고 잘 살기 825

잘 먹고 잘 살기 823

Monday, May 19, 2025

잘 먹고 잘 살기 823

(25.04.30) 서예선생님께서 이제껏 쓴 글자 중 가장 잘 썼다고 하셨는데 도무지 이해 못한 1인(선생님께서 10년 후 쯤 알게 될거라고 하심); 그래, 까치야 너 앉아 쉴 곳이 어디 나무 위 뿐이겠니

잘 먹고 잘 살기 824

잘 먹고 잘 살기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