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강 아래를 통과하는 7~8Km는 족히 되는 터널, 5~6층 건물 높이까지 얼기설기 롤러코스터 같은 고가도로, 옛 건물을 보존하면서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고층건물들, 자본주의 냄새를 있는대로 풍기지만 역시 사회주의 국가. 다음에는 기차로 내륙 베이징도 가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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