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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30, 2026
Wednesday, April 29,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59
(26.03.04) 드디어!!! 인테리어 사장님이 오셨으나 근본적인 누수 원인은 전문가를 불러야 한다며 임대인에게 직접 말씀하시겠다고 하셨다. 대신 오신김에 욕실 변기 배관도 교체해주시고 여기저기 점검을 해주고 가셨다. 임대인에게 바로 연락해서 해주시니 감사. 방 뜯고 난방 보는 줄 알고 치우는 김에 버릴 옷, 가방, 신발 정리. Feat. 아랫집은 물이 줄줄이란다 ㅠㅠ
Tuesday, April 28, 2026
Monday, April 27, 2026
Sunday, April 26, 2026
Saturday, April 25, 2026
Friday, April 24, 2026
Thursday, April 23, 2026
Wednesday, April 22, 2026
Tuesday, April 21, 2026
Monday, April 20, 2026
Sunday, April 19,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9
(26.02.20) 문득 한국에도 칠레처럼 (최대 30년) 모기지론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Feat 아랫집 누수 (아직) 모른척하는 집주인, 중간에서 난처한 세입자
Saturday, April 18, 2026
Friday, April 17, 2026
Thursday, April 16, 2026
Wednesday, April 15, 2026
못난이의 도전 1017
Tuesday, April 14, 2026
Monday, April 13, 2026
Sunday, April 12,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3
(26.02.16) 사촌동생 남편이 집에서 구운 정말 맛있는 구겐호프 + 달력 선물. 제기는 대안학교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Feat 설 맞이 정리
Saturday, April 11, 2026
Friday, April 10, 2026
잘 먹고 잘 살기 1041
(26.02.15) 어제 갑자기 관리실에서 찾아옴. 역시나 이유는 아랫집. 이번에는 부엌이 아니라 화장실 옆 벽장. 이번에도 "물이 새는 것 같다." 우리집에서 아무 원인이 안보이니 오늘 전문가와 또 오신다더니 다시 오셔서 아랫집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연휴 지나고 오신단다. 그럼 화장실을 사용 못하냐고 물으니 그 정도는 아니란다. 우리집 주인은 우리집이 확실한 원인이 아니라면 절대 돈 쓰기 싫을테고 아랫집은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모양이다. Feat. 어쨌든 기록 남겨두기 Feat. 어쨌든 명절이니까. Feat. 평창동 나들이
Thursday, April 9, 2026
Wednesday, April 8, 2026
Tuesday, April 7, 2026
Monday, April 6, 2026
못난이의 도전 1015
(26.02.07) 어머니 유품 중 그림 한 점을 정리할까 하고 보니 어머니 회갑에 누군가 선물하신 그림, "/// 교수님 회갑을 맞이하여" 라고 써있다. 글씨 병풍도 정리할까 하고 보니 마찬가지. 서예선생님께 여쭤보니 개인이 사사로이 주고받은 작품이니 잘 보관하라고 하신다.
Sunday, April 5, 2026
Saturday, April 4, 2026
Friday, April 3, 2026
Thursday, April 2, 2026
Wednesday, April 1, 2026
못난이의 도전 1014
(26.01.30) 어제 오후 (집주인) 부동산 사장님의 전화. "혹시 12월에 아랫집에서 무슨 연락 받으신적 없으세요?" "없어요. 무슨 일이세요?" "아랫집 천장이 내려 앉았대요." "네?" "그러니까 아랫집에서 연락을 받으셨으면 주인집에 바로 알리셔야하는데... 안 알리실 분이 아닌데..." "작년에 수리한 이후로 아무 연락 없었어요." 이후 같은 얘기 또하고 또하고 문자로 또하고 또하다 다시 전화, "그런데 영선실에서 윗집에 올라가서 사모님이랑 얘기를 했대요." "네? 저는 그런적이 없는대요. 언제 오셨대요?" "아니 그건 잘 모르고요" 같은 얘기 또하고 또하고 .. 영선영선실 아저씨가 한성깔한다는 이야기는 덤. 내가 늘 주인집에 물어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니 아랫집 남편은 이제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영선실에 연락, 집주인에게 직접 전화, 집주인은 부동산에 전화해서 내가 안 알린거 아니냐 등등. 같은 물음에 같은 대답만 오가니 사장님의 마지막 말, "천장이 내려앉은건 아니고 좀 들뜬것처럼 보인대요." 매력 터지는 구축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