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or Non-fiction?
(25.11.25) 사촌동생 (중 한 명)이 교사로 일하고 있는 대안학교. 아이들은 이렇게 자유롭게 뛰놀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는게 맞지 하면서도 내 아이라면 용기내어 보낼 수 있을까, 여러 생각이 든다. 언젠가 특강 차 방문했을 때의 신선한 경험도 잊을 수 없다.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못난이의 도전 998
못난이의 도전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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