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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31,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2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유대인난민기념관 기증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돌벽(?), 그 뒤로 살짝 보이는 감성 넘치는 카페. 감탄이 터져 나오는 복숭아우롱차 #baluoho

잘 먹고 잘 살기 993

잘 먹고 잘 살기 991

Friday, January 30,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1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유대인난민기념관. 이번 여행의 큰 수확 중 하나. 기록의 힘 #jewishrefugeesmuseum

잘 먹고 잘 살기 992

잘 먹고 잘 살기 990

Thursday, January 29, 2026

잘 먹고 잘 살기 990

(25.12.14)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상해임시정부. 내부사진촬영금지 Feat. 임시정부 앞에서 이리 해맑게 웃을 일이냐고요! #대한민국임시정부

잘 먹고 잘 살기 991

잘 먹고 잘 살기 989

Wednesday, January 28, 2026

잘 먹고 잘 살기 989

(25.12.13)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짜잔!! 직원분이 대나무 바구니 뚜껑 열어주니 찐고구마 술빵 만두 찐옥수수 펼쳐지는 호텔 조식 #thetreasuryhotel 중국식 클램차우더? #Lokal 새빨간 밀전병 속 탱탱 살아있는 새우 무엇? 돼지갈비찜 양념 무엇? 샐러리 브로콜리 우거지의 집합체인듯한 이 야채맛 무엇? 와사비 향이 도는 연두색 볶음밥 무엇? 새콤한 게맛살 버섯 스프 무엇? #Shanghaicuisine #chualamsdimsum

잘 먹고 잘 살기 990

잘 먹고 잘 살기 988

Tuesday, January 27, 2026

잘 먹고 잘 살기 988

(25.12.13) 어서와 중국은 처음이지? 내겐 너무 낯선 아시아: 자스민아이스크림? 중국 실감나는 맛 #gelato #야인선생; 카페가 왜 이리 많아? #peetscoffee 이 잔새우튀김 무엇? 멈출 수 없는 맛. 당면비빔소스 무엇? 처음 맛보는 신기하고 맛있는 맛. 이 동파육 무엇? 입에 넣자마자 고기가 녹아내리는 맛. 죽순청경채볶음은 슴슴하고 감칠맛. 우연히 들른 맛집 #laojishi

잘 먹고 잘 살기 989

잘 먹고 잘 살기 987

Sunday, January 25, 2026

잘 먹고 잘 살기 986

(25.12.12) (던킨도넛 약과도넛) 맛도 약과맛이 나는지는 다음에 먹어보기로 #dunkindoughnuts

잘 먹고 잘 살기 987

잘 먹고 잘 살기 985

Friday, January 16, 2026

Tuesday, January 13, 2026

잘 먹고 잘 살기 974

(25.11.27) DMZ Tour #임진각 #제3땅굴 #도라전망대 #해스밀래 Feat 이번학회참석이유(?) DMZ Tour 단상: 비가 퍼붓는 목요일에도 관광객들이 많아 놀랐는데 비가 와서 평소보다 많지 않다고 해서 더 놀람; 유창한 영어 실력 + 해박한 지식의 가이드분들. Bruce Cummings의 책 한 구절을 그대로 옮긴듯한 남북분단사 설명에는 그저 감탄. Feat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잘 먹고 잘 살기 975

잘 먹고 잘 살기 973

Saturday, January 10, 2026

이웃집 남자 495

(25.11.22) Miss Universe 2025. 미인대회 보기 좋아하는 내 즐거움을 앗아간 대회.

이웃집 남자 494

Friday, January 9, 2026

잘 먹고 잘 살기 971

(25.11.22) 가을, 토요일: 나라에서 건강검진 받으라고 문자 카톡 폭탄을 받은 덕(?)에 검진나들이; 선물 받은 홈로스팅커피를 이제서야 맛봄. 감사합니다.

잘 먹고 잘 살기 972

잘 먹고 잘 살기 970

Thursday, January 8, 2026

못난이의 도전 998

(25.11.21) 2년 만에 같은 스튜디오에서 같은 프로그램 녹화. #추억돋네

못난이의 도전 997

Monday, January 5, 2026

칠레에는 PUC대학과 가톨릭대학이 있다? 112

(25.11.18) 2학기 칠레 UAH 온라인 강의에 이번 학기에 내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 중 희망자를 초대해서 칠레/중남미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중 한 학생이 열린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수업을 통해 칠레의 저소득층 학생들의 수업 태도는 한국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한국의 경우라면 국가의 지원을 받고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그 사실을 숨기려하고 대체로 주눅이 많이 들어있지만, 칠레의 경우 그렇지 않다는 사실에 한국 역시 칠레의 그런 문화를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러한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건지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한국의 경우 엔제라고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정답을 말해야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같다. 해당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보다는 결과인 정답에 대해 맞고 틀림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가 학생들이 과감하게 대답하고 질문하는 문화를 저해하게 만들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정답유무의 중요성보다는 정답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사고를 거쳤는지를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를 정착시키는게 중요할 것 같다." Feat. 오늘 우리 아파트 화요장에서 발견한 칠레산 체리.

칠레에는 PUC대학과 가톨릭대학이 있다? 111